AIX, 4월 28일 1주년 기념행사 개최 글로벌 유동성 확대 및 한국 시장 전략 강화

【서울】디지털 자산 산업이 글로벌화와 제도적 안정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가운데, AI 기반 디지털 자산 프로젝트 AIX가 오는 4월 28일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새로운 국제 확장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AIX 측은 이번 1주년이 단순한 기념 행사를 넘어, 그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글로벌 유동성 구조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디지털 자산 시장은 여러 차례의 상승과 조정을 거치며, 단기적 흐름을 넘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구조를 갖춘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AIX는 현재 다수의 글로벌 주요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과의 협력을 추진 중이며, 거래 안정성 강화, 유동성 구조 개선, 해외 사용자 기반 확대를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환경 속에서, 명확한 발전 로드맵과 구조적 설계를 갖춘 프로젝트가 장기적인 생존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평가한다.
AIX의 전략적 투자 및 협력 파트너 중 하나인 브릴리언스 팀은 최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공식 자선 대사로 초청했다고 밝혔다. 브릴리언스 팀은 이번 결정이 글로벌 협력과 사회적 책임 확대라는 장기 비전에 기반한 것이라 설명하며, AIX를 포함한 AI 및 디지털 기술 프로젝트들이 보다 책임 있는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국제 공공 분야에서 오랜 활동을 이어온 인사로, 이번 협력은 특정 프로젝트 홍보를 위한 것이 아니라 공익 가치와 국제 협력 확대라는 보다 넓은 취지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AIX는 향후 발전 전략으로 ▲글로벌 유동성 네트워크 강화 ▲커뮤니티 합의 구조 고도화 ▲운영 투명성 제고 ▲다양한 생태계 활용 사례 확대 등을 제시했다. 회사 측은 글로벌 디지털 경제가 점차 통합되는 흐름 속에서, 국가 간 협력 역량과 커뮤니티 기반의 합의 구조가 장기 성장의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AIX는 1주년 행사 기간 동안 기존 커뮤니티 참여자와 신규 사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기념 상품과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관련 세부 내용은 행사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디지털 자산 프로젝트가 장기적으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술력뿐 아니라 자본 구조, 글로벌 협력, 제도적 기반을 균형 있게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분석한다. 이번 AIX 1주년 행사와 글로벌 확장 전략은 한국 시장 심화와 국제 시장 확대를 동시에 겨냥한 주요 행보로 평가된다.
